한약재 중 중금속의 모니터링 및 가용 섭취율 분석 연구

Other Titles
The Monitoring of some heavy metals in oriental herbal medicines and their intake rates
Authors
임옥경정재연박경수강인호강신정김연제한은정
Issue Date
2009-04
Publisher
한국분석과학회
Citation
분석과학, v.22, no.2, pp.128 - 135
Abstract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국산, 수입 한약재 60품목에 대하여 품목당 10개씩 총 600개를 선정하여 중금속 중 납, 카드뮴, 비소 와 수은 4가지의 오염현황을 파악하고, 한약재를 우리가 직접 섭취하는 제제형태인 탕제로 만들어 중금속의 이행률을 산정하였다. 모니터링 결과 허용한계치를 초과한 납은 10개, 7품목, 카드뮴은 69개, 19품목, 비소는 3개, 3품목, 수은은 13개, 10품목으로 이들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며, 93개의 한약재 중 72개의 원산지가 중국산임을 감안할 때, 한약재를 수입하고 유통하는 과정에서의 품질평가와 안전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고농도 10품목에 대한 탕제의 가용 섭취율 실험 결과, 이행률 평균값은 납의 경우 9.77%, 카드뮴은 6.72% 비소는 26.1%와 수은은 6.79%를 나타내었다.
Keywords
Herbal medicine; heavy metals(lead; cadmium; arsenic; mercury); ICP-MS; AAS; 키워드한약재; 중금속; 가용섭취율; Herbal medicine; heavy metals(lead; cadmium; arsenic; mercury); ICP-MS; AAS
ISSN
1225-0163
URI
https://pubs.kist.re.kr/handle/201004/132592
Appears in Collections:
KIST Article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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