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 of Inorganic and Organic Pollutant in Phytoremediation Process

Title
Fate of Inorganic and Organic Pollutant in Phytoremediation Process
Authors
이재성Janjit Iamchaturapatr최승일
Keywords
Heavy metal; Inorganic pollutant; Fate; Organic pollutant; Phytoremediation
Issue Date
2010-11
Publisher
한국환경분석학회
Abstract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식물정화반응을 통한 다양한 난분해성 물질의 제거효능 및 오염물질의 축적, 거동특성을 분석하기 위해 6종(유기인계 4종, 유기염소계 2종)의 농약물질 및 3종의 중금속(구리, 아연, 납)을 선정하여 수생식물 반응조(Phytoreactor)내 Batch 실험을 수행하였다. 분석방법은 농약물질의 경우 식생조직 내 축적도/분포도 연구를 위해 잎, 줄기, 뿌리 별로 시료절편 채취 후 건조기에서 35℃로 72시간 건조시켜 분말형태로 조제하여 EA 용매로 추출 뒤 GC/MS-QP2010(동일 시마즈)로 정량측정하였으며 중금속의 경우 추출정제 후 원자흡수분광광기(AAS)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실험결과 농약물질과 중금속 모두 뿌리부근에서의 흡수를 통한 축적도가 가장 높았으며 전체 제거율은 5일 이내 80%이상이었다. 그러나 농약물질의 경우 중금속에 비해 낮은 식물 축적량을 보였으며 식물에 의한 제거(Phytoextraction)보다는 휘발작용 또는 토양미생물에 의한 직접분해(Phytostimulation)에 의한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중금속의 경우, 탄소족에 속하는 납이 제일 좋은 제거효율을 나타내었고 d9으로서 d6인 천이금속 크롬과 비슷한 성질을 가지는 구리가 다음으로 제거의 효율성을 보였으며 d10으로서 카드늄 및 수은과 비슷한 거동을 보이는 아연이 그다음의 제거 효율을 나타내었다. 이러한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식물정화공정에서의 다양한 오염물질의 처리효능 및 거동분포를 예측하는데 있어 유용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URI
http://pubs.kist.re.kr/handle/201004/38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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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Publication > Conference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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