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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온지원-
dc.contributor.author정다영-
dc.contributor.author천현미-
dc.contributor.author박경수-
dc.contributor.author이상원-
dc.contributor.author표희수-
dc.date.accessioned2015-12-03T00:54:27Z-
dc.date.available2015-12-03T00:54:27Z-
dc.date.issued201111-
dc.identifier.other38734-
dc.identifier.urihttp://pubs.kist.re.kr/handle/201004/44065-
dc.description.abstract산업화에 따른 홖경오염수준이 날로 심각해지면서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유해물질의 인체 위해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점차 증가되는 추세이다. 특히 중금속의 경우 홖경오염뿐 아니라 식품 및 흡연등의 다양한 경로로 노출되어 인 체에 축적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연구 및 정부 정책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6개 도(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의 전 국민 연령을 대상으로 약 2000명의 혈액 및 뇨를 채취하여 혈중 및 뇨중 중금속(Pb, Cd, Hg) 노출수준을 알아보았다. 혈액중의 수은을 분석하기 위해 수은 전용분석기를 사용하였으며 카드뮴과 납의 경우 GF-AAS기기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전 국민연령의 중금속 농도 수준을 조사한 결과, 혈중 납의 경 우 1.98ug/L(산술평균)로 나타났으며 혈중 및 뇨중 카드뮴의 농도는 0.84ug/L(산술평균), 0.85ug/L(산술평균)로 각각 조사되었다. 혈중 수은의 경우 3.76ug/L(산술평균)로 나타났는데 이는 EPA기준(5.8ug/L)과 독일CHBM기준(HBMⅠ: 5ug/L)에는 미치지 않는 수준이나 일부 시료에서 독일 CHBM의 건강피해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는 노출수준인 HBMⅡ(15ug/L)를 초과하고 있어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본 연구를 통해 중금속에 대한 인체노 출실태를 파악하여 유해물질에 대한 건강영향지표로 홗용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dc.publisher한국환경분석학회-
dc.titleThe study of concentrations of lead, cadmium and mercury in blood and urine-
dc.typeConference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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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Publication > Conference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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